
등촌샤브칼국수 입니다~
오랜만에 얼큰한게 먹고 싶은데다 배가 너무 고파서 집에서부터 약 300미터 거리에 있는 음식점까지 경보를 해서 빨리 걸어왔어요!!ㅎㅎㅎ
나오자마자 사진 한장 찍고 흡입하듯 먹어치웠어요.
그래서 사진찍는걸 깜빡하고 요 사진 하나 건져왔네요ㅋㅋ
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요~~
다들 오늘 저녁은 어떤 음식을 드셨나요?^^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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